
배우 정보 준비중
도심 한복판 호텔 침입! 타겟은 예쁘고 가슴 큰 청소부 누나. 청소하던 거 덮쳐서 가슴이랑 엉덩이 실컷 주무르고, 손 묶고 눈까지 가린 다음 그곳에 바이브 고정하고 복도에 방치함. 앞도 안 보이는데 강제로 진동기 때문에 쾌감은 밀려오고, 복도 지나가는 사람들은 그냥 컨셉인 줄 알고 지나감. 수치심과 쾌감에 정신 못 차리는 청소부를 복도에서 그대로 따먹고 다시 방치하는 미친 상황극임.
















눈가리개가 꼭 필요한지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네요. 좀 더 확실하게 수치심을 줬어도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