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버전 7시간! 미소녀 37명이 돌아가며 해주는 역대급 펠라치오 풀코스
오로라2016.06.20
★4.1(13)

천사 같은 미소로 남자의 욕구를 전부 받아주는 힐링계 미소녀 사쿠라. 끈적한 정액을 얼굴에 쏟아붓고, 입안 가득 사정하고, 격렬한 펠라치오로 침범벅이 되는 쾌락의 현장!




















남배우의 얼굴을 가린 거대한 모자이크 때문에 집중이 안 됩니다. 소파에서의 후배위 같은 건 괜찮지만, 다른 플레이를 할 때 여배우에게 키스하면 여배우의 얼굴이 완전히 가려지고, 엉덩이를 핥을 때는 엉덩이 대부분이 가려지는 등 필요 이상으로 큰 모자이크가 짜증 나고 집중을 방해합니다. (가끔씩 웅얼거리는 소리도 기분 나쁘고요.) 그럴 바엔 차라리 얼굴을 공개하는 남배우를 쓰거나, 모자이크 없이 자기 얼굴이 나오지 않게 각도를 조절하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본인 얼굴은 안 들키고 즐기고 싶다는 속내가 너무 뻔히 보여서 매우 불쾌합니다. 여배우는 예쁘고 열심히 하는데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