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걸레? 모범생 마리의 본색, 21세 D컵의 미친 테크닉
오로라2011.11.11
★4.0(5)

배우 정보 준비중
평소엔 조용하고 착하기만 한 줄 알았던 마야(18세, F컵). 알고 보니 속은 완전 음란 그 자체였음! 꽁냥대다가 바로 본색 드러내고 미친 듯이 달려드는데, 말랑한 가슴 만질 때마다 몸을 부들부들 떠는 게 진짜 예술임. 박을 때마다 '좋아!'라고 외치면서 허리 돌리는 속도가 장난 아님.




















가슴도 크고 꽤 야한 아이라 좋은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