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프로젝트 레전드 모음집: 48연사 엑기스 총정리
오로라2017.12.10
★2.7(6)

뷰티에 관심 많은 여대생 ‘칸나’, 성감을 높이는 게 미용의 비결이라는 말에 홀려 덥석 받아먹은 수상한 알약. 그런데 갑자기 아랫배가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이성을 잃고 본능만 남은 그녀는 눈앞의 남자에게 매달려 필사적으로 봉사하고, 결국 질내사정까지 허락해버리는데… 하지만 이건 시작일 뿐! 함정에 빠진 그녀를 기다리는 건 지옥 같은 성노예 조교와 집단 난교 파티였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쾌락에 몸을 떨며 하얗게 실신해버리는 그녀의 운명은?




















오래된 작품이지만 카메라 워킹이 좋아서 보고 싶은 부분을 제대로 보여주니 답답함 없이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약간 수수한가? 싶지만 너무 예뻐서 좋습니다. 완전 제 스타일이라 아주 잘 애용했습니다.
*얽혀 두 번. 장난감 공격 & 입으로 1 회. 자위 1회. 복수 플레이가 부족한 느낌은 했지만 얽힘은 2회 모두 나쁘지 않았다. 그냥 장난감 공격 & 입으로 장면이 지루했다. 장난감 공격&페라의 장면은 내용에 비해 시간(35분 정도) 써서 이것이라면 복수 플레이에 좀 더 시간을 사용해 주었으면 했다. 젖꼭지에 장난감을 테이프로 붙이고 있지만 계속 젖꼭지를 볼 수없는 것은 외롭고 장난감을 랩으로 고정 등은 그렇게 에로 느끼지 않는다. 평가 달콤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