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라는 놈이 피해자 상대로 '증거 재연'이라며 몹쓸 짓을...
글로리 퀘스트2012.03.10
★3.3(7)

여자들만 있는 직장에서 쌓인 욕구가 폭발 직전인 에스테티션 하루. 평소 남자 경험 많기로 유명하지만 오늘은 왠지 긴장한 눈치? 근데 입술 닿자마자 혀부터 섞어오는 스킬이 예술이다. 터질 듯한 미드 사이즈에 압도당하고 싶으면 당장 확인해라.




















촉촉한 머릿결, 하얀 피부, 야한 입술. 주변에 있을 법한 귀여운 여성이라 개인적으로 완전 취향 저격이라 구매했습니다. 전반부의 펠라치오나 기승위까지는 좋았지만, 정상위 앵글이 별로네요. 후반부로 갈수록 어두워서 보기도 힘들고요. 카메라 워크가 너무 아쉬워서 별 하나 뺍니다. 그래도 역시 재료는 최고입니다. 쉬는 날엔 하루 종일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인재네요. 하루 씨, 진짜 임신시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