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시간에 제대로 취해있던 24살 새댁 히카루. 옆집 남자가 서류 전달하러 왔다가 문틈으로 그 적나라한 모습을 다 봐버렸다. 심지어 야한 소리까지 생중계로 듣고 사진까지 찍힌 상황! 결국 사진을 지워주는 조건으로 옆집 남자에게 몸까지 허락하며 철저하게 길들여지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