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마다 다리 쫙 펴는 아리스 마이의 각진 쾌락
레이딕스2026.07.18
♥46

방과 후 텅 빈 부실, 문틈으로 본 풍경은 그야말로 천국이었다. 우리 팀 에이스 마이 쨩이 땀에 젖은 유니폼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혼자 쾌락을 탐닉하고 있다니! 들키자마자 얼굴이 터질 듯 빨개져선, 수치심 따위 집어치우고 본능대로 달려드는 모습에 내 이성은 이미 가출 상태. 운동 직후의 끈적한 땀 냄새와 유니폼 아래의 뜨거운 열기까지, VR이라서 가능한 이 압도적인 현장감은 진짜 미쳤다. '둘만의 비밀'이라며 시작된 방과 후의 격렬한 피스톤질, 이거 안 보면 진짜 평생 후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