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메이드 암캐 클럽 2: 저택의 주인님은 참지 않지
시네매직2015.08.16
♥226

스파르타 여교사가 가르치는 게 전부 이 모양이라면? 영어 과외랍시고 야설 낭독은 기본, 리모컨 바이브 꽂은 채로 워킹 연습, 집사들 줄 세워놓고 돌아가며 봉사, 심지어 꽃꽂이 대신 채소로 셀프 플레이까지! 남자를 홀리기 위한 실전 예행연습이라며 페니반까지 착용하는 미친 텐션. 고상한 말투로 더러운 짓을 진지하게 수행하는 꼴이 진짜 웃음벨인데, 이게 바로 우리가 상상하던 '영애님의 타락' 그 자체 아닐까?




















*둘 다 모르겠다. 이쪽은 세계관중시 너무 질내 사정풍의 발사 없음이 2회라고 하는 형태 다른 하나는 아마추어 버라이어티 너무 높고 고무가 거의 없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