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방 안에서 이성 따위 개나 줘버린 유부녀들의 적나라한 욕망 기록. 카메라 앞에서도 거침없는 나미에(37), 미친 몸매와 속마음을 감춘 마리나(28), 생리 중인데도 참지 못하고 달려드는 40대 숙녀 미즈호, 공허함을 채우려 출연한 아야(26)까지. 다들 미친 듯이 가버리는 리얼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