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조직을 털러 잠입했다가 바로 잡혀버린 주인공. 놈들이 먹인 최음제 때문에 꼿꼿하게 서버린 아래쪽을 들키고 만다. 처음엔 튕기던 녀석도 온갖 장난감으로 괴롭힘을 당하자 숨겨왔던 M 성향이 폭발하기 시작하는데... 클리토리스에서 쾌락의 액을 뿜어내며 '이상해질 것 같아!'라고 울부짖는 모습, 참을 수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