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없는 집, 옆집 유부녀를 따먹어버렸다
에이피에이2015.05.20
♥330

술기운에 취해 이성 따위 개나 줘버린 외로운 숙녀들의 은밀한 밤. 술 핑계 대며 유혹하는 그녀들의 젖은 눈빛과, 쉴 새 없이 꿈틀거리는 남자의 그것. 달콤한 말과 술 한 잔에 무너져 내리는 그녀들의 적나라한 본능을 확인해 보시길.




















호텔(?) 방에서 여성에게 술을 마시게 합니다. 취기가 오르면 야한 화제로 대화를 유도하죠. 긴장이 풀린 여성에게 발기한 물건을 보여줍니다. 만지고 싶어 하는 여성도 있고, 빨고 싶어 하는 여성도 있죠. 그런 식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저도 이런 거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로 취해 있는지 여부는이 때 무시한다고 ... 청초 → 취한 → 음란 라는 패턴을 기대하는 것은 나뿐인가? 처음부터 음란 전개라면, 따로 취하지 않아도 이인자네? 라고 생각해 버린다. 아무튼 기대한 패턴다운 것은 1번째와 LAST의 여배우 뿐. 특히 첫 번째 여배우는 눈이 트론으로 되어 있어 싫다. 발사도 손과 배지만, 그것도 묘하게 싫다. 그러나 다른 여배우는 ... 이번에는 빗나가기가 많았다고해서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