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성향의 가학적인 S는 호시탐탐 옆집 젊은 미망인 M을 노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웬걸? S의 손길에 제대로 눈을 떠버린 M의 음란함은 상상을 초월하는데... 매일 밤 이어지는 미친듯한 레즈 플레이에 소외감을 느낀 X가 결국 폭주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