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켜놓고 연기하는 가짜는 지겹지? 찐으로 욕구 터져서 스스로 즐기는 리얼 자위
아로마 기획2012.04.08
♥282

배우 정보 준비중
사전에 대본이나 연출 의도를 알면 연기가 섞일까 봐, 촬영 당일 즉석에서 처음 만난 모델들만 섭외함. 평소에도 자위 좀 즐길 줄 아는 진짜배기들만 골라서 리얼하게 담아냈다. 가식 없이 터져 나오는 찐 반응을 확인해봐.




















이게 뭐야. '여성의 자연스러운 자위', '연출 없음', '남성 목소리 없음', '가짜 절정 없음'이라고 광고하더니 전부 다 있잖아. 처음에 20분이나 되는 쓸데없는 자위 인터뷰를 하고, 그 뒤에 여자가 방에 혼자 남아서 자위를 시작하는데 침대 옆에 로터랑 전동 마사지기가 놓여있음. '인터뷰한 대로 여기서 자위 시작하세요'라는 대놓고 연출 티 나는 상황! 차라리 사무실에 일반인을 데려와서 혼자 두고 성인물을 틀어주거나, 멀리 전동 마사지기를 둬서 자연스럽게 자위를 유도하는 게 낫지. 비디오카메라를 집에 가져가서 자기 방에서 하게 하는 게 가장 자연스러운데. 이번 작품은 연출 투성이에 가짜 중의 가짜다. 보는 것만 손해! 재킷 보고 상상하는 게 훨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