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 꽉 낀 팬티 라인 대놓고 보여주면서 유혹하는 누나, 결국 참지 못하고 발사!
케이엠 프로듀스2019.05.26
★5.0(1)

평온하던 일상이 한순간에 쾌락의 지옥으로 변한다. 눈앞에 나타난 건 이미 이성을 잃고 발정 난 암컷들뿐. 끈적한 눈빛으로 상대를 유혹하고, 숨소리조차 거칠어진 그녀들이 짐승처럼 달려든다. 빈틈없이 밀착해 뜨거운 체온을 전해오는 그녀들의 몸부림, 이제 넌 도망칠 수 없다.




















치녀가 주인공이라지만 설정이 너무 말이 안 됩니다. 도서관에서 저런 짓을 할 리가 없잖아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몰입이 깨지기 쉽지만, '저렇게 야한 여자가 도서관에 있다면 책 빌리러 갈지도 모르겠다'는 마음으로 가볍게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실성 없는 설정이 너무 눈에 띄네요. 몰입하기 좀 힘든 설정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