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가 너무 작아서 다 삐져나온다고? 엉덩이 살 파고드는 초미니 팬티 특집
케이엠 프로듀스2019.08.18
★4.3(3)

현생에 치여 팍 죽어버린 거기가 고민이라고? 걱정 마. 전문 테라피스트의 현란한 손기술과 혀놀림으로 다시 풀발기 시켜줄게. 딴짓할 필요 없어, 그냥 몸만 맡기고 있으면 돼. 카메라 시점? 그런 거 말고 오직 너의 그곳만을 위한 1인칭 밀착 힐링 영상이야. 지친 너의 소중이를 위한 극상의 귀두 테라피, 지금 바로 경험해봐.







*두 번째 오바산 2인조 이외의 파트는 매우 좋았다. 자지에게 말을 걸는 것도 좋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말하는 어조는 어떨까 생각합니다.
세 번째 아이가 정말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펠라를 싫어해서 그것만 없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 부분만 빼면 별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