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당하는데 느껴버린다고? 타락해버린 천사들의 절정
코로나사2012.11.19
♥91

코 페티시 전문 업소에 온 걸 환영해. 낯뜨거운 짓만 골라 하는 음란한 두 년들을 밀실에 가두고 콧잔등에 사정하는 건 기본, 서로의 침까지 섞어가며 망가지는 꼴을 감상하자고. 묶여서 짐승처럼 헐떡이는 M녀와 당당한 척하지만 결국 굴복당하는 치녀까지, 온갖 액체로 뒤범벅된 그녀들의 코와 그 안쪽까지 싹 다 털어버리는 광란의 시간!
*제리코의 코가 돋보인다. 원래 코 구멍이 잘 보이는 얼굴로 미인. 스스로 코를 올리거나 코 훅하고 흥분한다. 그 상태로, 입으로 하거나, 짜고, 얼굴을 핥아 낸다. 남자의 물건을 침으로 하고, 자신의 코에 문지르는 장면도 좋다. 후반의 풀 같은 것을 뿌리는 장면은 불필요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