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은밀한 클리토리스 애무
아로마 기획2007.05.09
★3.3(11)

배우 정보 준비중
평범한 일상 속에서 갑자기 훅 들어오는 손길! 아무도 모르게 은밀한 곳을 괴롭힘당하는 그녀는 필사적으로 참아보려 하지만, 결국 쾌락을 이기지 못하고 제대로 가버리고 만다. 현실에선 절대 없을 법한 짜릿한 망상이 터지는 시리즈 2탄!
전작에 비하면... 나쁘진 않은데 임팩트가 좀 약해졌네요... 뭐, 다음 작품 나오면 또 보긴 하겠지만요~
저번이랑 똑같은 내용. 말도 안 되는 상황 설정이지만, 쿠로코가 집요하게 괴롭히고 여배우가 참으며 몸부림치는 건 꽤 흥분된다. 다만 출연 여배우가 내 취향이 아니면 좀 보기 힘들 듯. 상황 자체에도 익숙해져서 딱히 강렬한 임팩트는 없으니, 이런 류를 많이 본 사람이라면 대여해서 보는 게 적당할 듯. 작품 퀄리티 자체는 괜찮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