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 가득 정액 파티! 32명의 미녀가 23번이나 쏟아내게 만드는 극한의 펠라 퍼레이드
프레야2017.07.09
♥742

평소엔 얌전하던 애들이 작정하고 야한 말 뱉으려니까 어색해서 더 꼴림. 서툴게 혀 꼬이면서 음담패설 내뱉는데, 그게 오히려 진심 느껴져서 미치겠음. 평소엔 절대 못 들을 미소녀들의 앙큼한 도발, 제대로 들어볼 사람?




















정상위나 후배위일 때 주관 시점이 아니라는 게 모든 걸 망치고 있다. 콘셉트도 배우도 나름 괜찮은데 너무 아쉽네. 패턴도 좀 부족한 느낌이고… 펠라는 그럭저럭인데 마무리가 손으로 하는 거라니. 딜도 장면도 풀샷으로 잡아서 몰입이 안 되고, 상대를 공략한다기보다 그냥 혼자 즐기는 느낌이다. 자위할 때 대사나 연기도 평범 그 자체. 비스듬히 찍은 정상위 마무리에서 배우가 혼자 신음만 내뱉고 있는 걸 보니… 내가 이걸 왜 샀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