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버스, 교복 치마 속의 은밀한 유혹 3
아로마 기획2008.12.20
★3.5(2)

배우 정보 준비중
출퇴근길 꽉 찬 만원 버스와 지하철, 그 틈새를 노려 교복 치마를 슬쩍 올리고 하얀 팬티 속 말랑한 엉덩이에 은밀하게 비벼대는 짜릿한 망상! 상상만 하던 그 판타지를 현실로 구현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교복 JK 엉덩이 비비기' 시리즈의 엑기스만 모은 역대급 베스트판 등장.




















모자이크가 아쉽긴 하지만, 비키니 브리프에 엉덩이로 하는 성행위(시리코키)라는 장르 자체가 귀해서 어느 정도는 점수를 줄 만합니다.
기획은 좋은데 배우를 너무 많이 써서 모자이크 비용을 아낀 건가? 배우들 엉덩이 반쯤 드러내고 생잦으로 엉덩이나 팬티에 사정하고, 그걸 핥아먹는 '청소 펠라'까지 했으면 별 4.5개 이상이었을 텐데 아쉬움. 마나베 미나, 에비하라 히메나, 야자와 카린 세 명은 좋았음. 배우들 봐서 보통으로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