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아름다운 여성의 옷 갈아입기. 대용량 400분간의 상세한 관찰 베스트 105명
ABC / 망상족2025.04.17
★1.5(2)

물오를 대로 오른 농염한 숙녀의 몸이 땀과 애액으로 흠뻑 젖어, 굵직한 거물에 제대로 함락당한다. 후배위부터 기승위, 맹렬한 앙앙 소리가 터지는 망구리 자세까지! 에로 망가에서나 보던 자극적인 앵글이 쉴 새 없이 몰아친다. '비니본' 시절의 향수를 아는 형님들이라면 절대 놓치지 마라!




















시간을 멈추는 듯한 연출도 있지만, 이 작품은 시간이 느릿하게 흐르는 찰나를 포착한 듯한 영상미가 정말 야하다. 이런 야한 작품에 호소카와 마리 씨는 그야말로 찰떡이다.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