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이로 즐기는 유부녀들의 집단 일탈, 그 세 번째 이야기
샤이 기획2007.08.18
★4.0(1)

청바지 핏 죽여주는 누님이 등장한다. 엉덩이를 찰지게 때려줄 때마다 느껴버리는 M 성향의 누님, 그 쫄깃한 뒤태를 보며 참을 수가 없다. 청바지 위로 가해지는 화끈한 스팽킹과 쏟아지는 정액 세례에 정신 못 차리고 질질 싸대는 꼴이 예술이다.
역시 가벼운 느낌으로 제작된 작품이네요. 청바지 핏이 꽉 끼는 엉덩이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왜 하필 저 청바지야?'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실망스러운 내용이었습니다. 그나마 몇 초 정도 괜찮은 청바지 핏 엉덩이가 나온 게 다행이네요. 청바지 마니아를 만족시킬 만한 내용은 아니지만, 입문용이라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걸까요. 모델이 좋았던 만큼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