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를 남동생의 성노예로… 보는 앞에서 NTR 당해버렸다
알라딘2015.06.20
♥134

결혼 20년 차, 남편은 다정하지만 밤일은 0점. 외로움에 몸부림치던 41세 미사키는 남편과 시동생 셋이서 떠난 온천 여행에서 운명적인(?) 타락을 맛보게 된다. 남편이 잠든 사이, 시동생의 노골적인 유혹에 넘어가 결국 그에게 몸과 마음을 전부 조교당하며 쾌락의 늪으로 빠져드는데...




















여배우는 육감적이라 끌리는데, 남배우가 문제다. 시작하자마자 이 남자가 등장하는 순간, 내용은 둘째치고 볼 맛이 싹 사라졌다. 다른 작품에도 꽤 나오는 배우인데, 어울리지도 않는 지저분한 염색 머리에 발연기까지 더해져 작품을 다 망친다. 의붓누나가 조교를 애원하는 상황인데, 최소한 그에 걸맞은 연기력을 갖춘 배우를 썼으면 좋겠다. 관계 장면만 대충 보고 꺼버렸다. 아, 돈 아까워. 여배우가 너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