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누드 여성의 청소 관찰
나데시코2017.04.23
♥95

전교 1등에 반장까지, 동네에서 소문난 엄친아 켄이치. 그 엄마 유코 역시 조신하고 예의 바른 현모양처로 유명한데… 어느 날부터 집안에서 들려오는 수상한 신음과 비명 소리. 다들 아들이 엄마를 괴롭히는 줄 알았지만, 반전은 따로 있었다. 사실 마조 성향을 숨기고 있던 엄마 유코가 아들에게 제발 자기 좀 길들여달라고 애원하고 있었던 것!




















사랑이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작품인데 제목에 '사랑'이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어서 굉장히 위화감이 든다. 내용도 별로인데 출연하는 배우나 남자나 다 아마추어 수준이라 도저히 못 봐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