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얼굴만 보고 얕봤다간 큰코다침! 바지 벗기자마자 튀어나오는 묵직한 거물에 정신이 혼미해질걸? 한번 시작하면 끝을 모르는 녀석이라 4시간 내내 빳빳하게 풀발기한 상태로 쉴 새 없이 가버리는데, 그 쫄깃한 움직임에 눈을 뗄 수가 없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