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한 숙녀가 내뱉는 음란한 대사에 멘탈까지 털리는 꿈같은 시간. 우아한 목소리로 쏟아내는 노골적인 단어들에 정신 못 차릴걸? '그냥 가만히 누워서 당하기만 하고 싶다'는 형들, 이거야말로 딱이지. 귀에 꽂히는 끈적한 음담패설 샤워 맞으면서 제대로 가버리자고. 상상 이상으로 힐링(?)될 테니까 기대해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