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미녀 20명 총출동! 꿈의 럭셔리 업소에서 24번 풀발기 난사 파티
맥스 에이2017.01.22
★4.0(2)

거액의 상금과 인생 역전을 노리는 미소녀들의 살벌한 토너먼트. '사이퍼'라는 특수 능력을 써서 상대를 굴복시켜야 살아남는다. 패배하는 순간, 승자의 노예가 되어 육체까지 탈탈 털리는 치열한 격투의 현장으로 초대함.












*시나리오 그 자체는 특필해야 할 곳은 없지만, 아무리 AV라고 하는 싸움이 없다(특히 오프닝이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은 세계관에의 몰입에 중요한 포인트). 등장 인물에 일반 탤런트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도 포함해 작품에 무게를 갖게 하는 것에는 성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반면, 스토리 전체의 주역이 누구인지 모르는 것 같은 곳은 있다. 부카케미나미 마야(코데 아카리), 가와하라 하나네(야스카와 창화)의 존재감에 아마노 마이히메(아스카 이오)가 지고 있다고 할까. 중요한 얽힘은 나름대로 제대로 하고 있지만, 코스트 퍼포먼스적으로는 조금 부족할지도. 거기가 감점 포인트. 그리고는 얽히지 않는 역이라도, 좀 더 에로를 허용할 수 있는 사람을 캐스팅해 주었으면 한다. 무엇보다, 그렇게 하면 싸게 될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그 노래에는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