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어둠을 파헤치던 미녀 기자 에리리카. 현대 여성의 심리를 연구한다는 변태 교수 사야마를 취재하러 갔다가 제대로 꼬였다. 여자라면 치를 떠는 사야마의 뒤틀린 가치관에 반기를 들었다가, 결국 그가 준비한 지옥 같은 참교육의 타겟이 되어버리는데….
에리리카 씨, 제 취향입니다. 스토리 구성도 정성스럽고 배우의 매력을 아주 잘 살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