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능한 남편한테 질린 유부녀 유우,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시동생의 거친 손길에 저항도 못 하고 그대로 무너져 내린다. 하지만 이게 웬걸, 오히려 시동생의 맛에 눈을 뜨며 쾌락의 늪으로 빠져드는데... 남편을 두고 형제를 번갈아 가며 즐기는 마성의 여자들, 그리고 육봉 없이는 단 하루도 못 사는 중독된 여자들의 적나라한 섹스 라이프가 펼쳐진다.




















*스토리도 좋고, 여배우도 남배우도 연기력이 좋다. 출연자에게 사와무라 레이코의 이름이 없는 것은 왜일까?
카와카미, 세나, 사와무라 등 요즘 잘나가는 숙녀들을 모아 각자 열연을 펼쳤다. 카와카미의 절정 연기는 역시 명불허전. 세나는 미인인데 연기까지 잘한다. 사와무라는 슬림한 몸매가 포인트. 이것만 보면 최고 평점이지만, 상대 남배우들이 하나같이 체취가 심할 것 같은 찌질남들이라 감점. 더 좋은 남배우들도 많은데 왜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