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온천 방송에 속아 넘어간 신인 아이돌의 참교육
아톰2013.12.14
★4.4(9)

배우 정보 준비중
성우 되고 싶어 안달 난 일반인 여자애들 7명 모아놓고 가짜 오디션으로 낚음. 합격시켜준다는 말에 눈 돌아간 애들한테 이상한 대사 시키고, 연기 지도라는 핑계로 온갖 성추행 다 함. 결국엔 입으로 해주고 몸으로 때우는 '실전 연기'까지 완벽하게 마스터 시켜줌.




















*세리자와 츠무기, 마미야 쥰, 제방이 있다. 세리자와 츠무기 목표로 구입. DISC2에서 침대에서 보통으로 플레이하고 마무리는 얼굴 사정.
외설적인 성우 오디션이라는 기획 자체는 흥미롭지만, 도대체 이게 어디가 '성우' 오디션이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귀여운 여자들만 나오는 건 좋지만, 성우다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배우들을 모아서 목소리를 활용한 성희롱에 더 집중했으면 좋았을 텐데요. 이 정도 내용이라면 제목을 아이돌 오디션으로 바꿔도 똑같을 겁니다. 기대 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