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 보물찾기 게임, 진동기 박아놓고 리모컨 찾아라!
아톰2019.12.14
★4.2(15)

배우 정보 준비중
온천 여행 온 일반인 미녀들이 상금 100만 엔을 위해 '빙글빙글 돌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 도전! 어지러워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자빠지는데, 벌칙이 장난 아님. 1번 아웃이면 노팬티, 2번이면 수건 한 장, 3번 아웃 시 즉석에서 바로 떡치기! 정신 못 차리는 미녀들의 젖가슴과 보지까지 전부 다 까발려지는 미친 예능형 야동.




















야하고 재밌긴 한데, 좀 더 확실하게 빙글빙글 돌려서 정신을 쏙 빼놨으면 좋겠어. 안전한 범위 내에서 리얼리티를 좀 더 살려줘!
온천 숙소에서 말을 건 일반인 여성에게 상금 100만 엔을 걸고 야한 게임에 도전하게 하는 버라이어티 기획입니다. 방망이에 이마를 대고 회전하는, 이른바 '빙글빙글 방망이'를 한 뒤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성공시켜야 하는 고난도 게임이죠. 세반고리관에 엄청난 자신감이 없으면 실패는 필연적입니다. 참고로 실패는 3번까지 가능. 1번 실패할 때마다 옷을 하나씩 벗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참가자 전원이 유카타를 입고 있어서 팬티와 오비 정도밖에 벗을 게 없어요. 그래서 '쉽게 실패 → 빠르게 전라 → 후딱 섹스'라는 단조로운 패턴이 되기 십상입니다. 유일한 볼거리는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의 폭유 배우 '타카노 시즈카'가 출연하는 파트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