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 보물찾기 게임, 진동기 박아놓고 리모컨 찾아라!
아톰2019.12.14
★4.2(15)

배우 정보 준비중
상금 100만 엔을 노리고 모인 일반인 미녀들의 아찔한 줄넘기 챌린지! 5분만 버티면 10만 엔, 10분이면 100만 엔인데, 실패하면 바로 초소형 마이크로 비키니로 갈아입고 재도전! 뛸 때마다 출렁거리는 가슴은 기본, 비키니가 버티질 못해서 유두는 물론이고 그곳까지 다 튀어나올 기세임. 수치심에 얼굴 빨개진 일반인 처자들, 멘탈 나가서 줄넘기 제대로 할 수 있겠어? 사실상 알몸이나 다름없는 상태에서 벌어지는 꼴릿한 벌칙 게임까지, 절대 놓치지 마!




















슬렌더에 파이판이라 딱 내 취향이었음. 아마추어 느낌도 물씬 나고. 다만 좀 더 저항했어도 좋았을 텐데. 모자이크가 좀 커서 애널까지 안 보인 건 아쉬움.
기획은 재미있는데 MC가 가슴을 만지는 건 좀 아니다. 남자 배우만 만져야지, 보고 있으면 기분이 나쁘다.
작품 컨셉 자체는 최고인데, 그냥 마이크로 비키니를 입고 있을 뿐인 느낌. 모처럼 폭유인 아이가 줄넘기를 하는데도 노출 사고가 전혀 없어서 김이 샜다. 노출을 강조할 거라면, 어차피 거유나 폭유 배우들로 한정해서 줄넘기 노출을 확정 지었어야 했다. 카메라 워크도 별로라 좋은 각도를 못 잡는다. 게다가 남배우의 태도가 대충대충이라 불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