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여고생들을 잔혹하게 도륙했던 살인마가 해골 가면을 쓰고 다시 나타났다! 손에 든 거대한 낫에서 뚝뚝 떨어지는 피, 교실 곳곳에 널브러진 여고생들의 시체까지. 과연 쥬리와 친구들은 이 지옥 같은 살육 현장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C급 영화(그 이하라고 하고 싶음)에 가슴 노출이 좀 나오는 정도. 그게 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