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결혼해달라던 꼬마가 딸의 약혼자로?” 눈앞에서 벌어지는 금단의 역습
마돈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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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서툰 테크닉에 매번 불만만 쌓이던 '이오리'. 한편, 남동생의 누나인 '유리카'는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욕구 불만이 폭발 직전인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 날, 남친 집에서 혼자 은밀한 자위 행위를 하던 이오리를 유리카가 우연히 목격하게 되고, 참았던 욕망이 서로를 향해 걷잡을 수 없이 터져 나오기 시작하는데...




















*오하시 요오리를 레즈비언으로 유인하는 퍼스트 레즈비언 장면이 볼거리. 아오이 유리카는 야타 아이리나에서도 레즈비언 작품에 나와 있어 받고도 공격할 수 있는 레즈비언자이다. 오하시는 니코니코하고 있는 표정이 많아, 레즈비언의 요염한 분위기를 내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 그 때문에 모처럼의 아오이의 레즈비언 호연이 살아 오지 않는 것이 아쉽다. 스토리는 레즈비언의 세계에 있을 것 같은 이야기다. 여동생이 레즈비언으로 오빠의 그녀(당연히 여동생보다 나이가 많음)를 레즈비언(자취)하는 설정에서도 재미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