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기 하나로 4시간 내내 실신 직전까지 가는 여자들
TMA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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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계의 샛별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 카메라 앞에서도 부끄러움 없이 온갖 플레이를 즐기는 미즈타니 치카의 실체. 그녀가 얼마나 화끈하게 젖어 드는지 이 작품 하나로 완벽하게 확인 가능!




















아마도 아틀라스 데뷔작부터 모아놓은 것 같네요. 그런데… 굵네요. 좋게 말하면 체격이 좋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모자이크가 너무 크네요. 뭐 대충 하지 않고 제대로 박아주니까 취향 맞는 분들은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