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까지 풀발기, 쉴 새 없이 조여대는 쾌락의 피스톤 5편
아프로 필름2009.04.26
★4.3(4)

에로계의 거장 시라미즈 리키 감독이 작정하고 만든 역대급 광란의 합숙. 인기 뉴하프 츠키노 히메와 미즈아사 미키를 필두로 연예인 닮은꼴 여배우 7명과 남배우 5명이 한데 모여 벌이는 아슬아슬한 1박 2일! 성별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 덮치고 덮치는 극한의 쾌락이 터진다. 여기에 전 세계에서 모인 미모의 뉴하프 아이돌까지 대거 등장하는, 뉴하프 에로의 끝판왕을 경험해봐.
AV 그랑프리 2008 매니아 스테이지 출품작. '츠키노 히메'를 필두로 일본 뉴하프 AV계를 대표하는 멤버들과 '흔해 빠진 무명 기획 배우'들이 2박 3일간 AV 합숙을 한다는 내용이다. 제목에 언급된 '연예인 닮은꼴'이라 할 만한 배우는 츠지짱을 닮은 '츠지 아리스' 정도. 특별한 구성도 없이 참가자들이 생각나는 대로 느슨하게 성관계를 맺는다. 기본적으로 '츠키노 히메', '미즈아사 미키' 두 뉴하프 배우가 메인이다. 후반부에는 전 세계에서 모은 뉴하프 비디오를 수록했다. 전체적으로 알파 인터내셔널 관계자들의 위문 여행(내부자들만의 농담)과 여기저기서 빌려온 영상을 억지로 이어 붙인, 매우 안일한 작품이다. 특히 이 작품에서 '닮은꼴 배우'들의 존재 의의는 전혀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