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지에서 벌어진 참극, 친구들 옆에서 당하는 집단 난교
카르마2017.10.07
★2.8(4)

배우 정보 준비중
수학여행지 여관에서 벌어진 역대급 비극. 자고 있는 친구 옆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상황은 기본, 순찰 돌던 여교사까지 제대로 타겟이 됨. 친구가 보는 앞에서 당하고, 그 친구도 바로 차례가 돌아오는 지옥 같은 전개. 평소 정장 속에 숨겨져 있던 여교사의 육감적인 몸매가 다 까발려지고 무자비하게 유린당하는 레전드 능욕 영상.




















아리미야 마코토(혼마 레이카)와 모모미야 모모(모모이 리카)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개인적으로는 구매할 가치가 충분함. 게다가 모모미야가 당하고 나서 바로 아리미야라니, 이건 정말 참을 수가 없네.
편의점 점장이 도둑질하는 여고생 참교육하는 시리즈에도 나왔던, 정말 귀엽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여기 첫 번째로 나오길래 구매함. 이 배우가 나온 다른 작품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제작진이 능욕 수위를 높이려고 대사를 넣은 것 같은데 완전히 역효과다. 덕분에 '야외'가 가진 장점이 전부 망가졌다. 야외는 들킬지도 모른다는 '비밀스러움'이 있어야 흥분되고 성립되는 법이다. 주변에 들킬지 모른다는 스릴, 그리고 여성 측이 성적 혐오감보다 주변에 들키는 것을 더 두려워해서 성행위를 받아들이는 심리, 행위와는 반대로 침묵을 지키는 그 갭이 묘미인데. 스릴이나 주변에 들켜도 상관없다면 그냥 대낮에 강간하는 거랑 뭐가 다른가. 이상적인 건 대사는커녕 신음조차 필요 없다. 남녀의 거친 숨소리와 살 부딪히는 소리만 있으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