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한 여친, 옆 침대 야쿠자한테 따먹히는 거 침대 밑에서 직관함
레드2017.03.20
★2.3(3)

배우 정보 준비중
고2 여름방학, 오토바이 사고로 입원했을 때 매일 병문안 와주던 여친이 있었다. 하필 같은 병실에 입원한 옆 침대 아재가 야쿠자 보스였는데, 어느 날 여친을 깜짝 놀래주려고 침대 밑에 숨어있다가 그만... 놈의 거대한 실체를 보고 쾌락에 눈떠버린 여친의 그날 밤 신음소리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야쿠자 아저씨의 분위기와 템포가 핵심이다. 차례차례 거물에게 함락되어 가는 모습은 좋았다. 다만, 전개가 거의 비슷해서 초반부터 꽤 질렸다. 캐스팅도 눈에 띄는 배우가 별로 없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