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변기 14인, 무자비한 소변 조교의 끝판왕
도그마2020.02.16
★3.0(2)

가난한 집안을 일으키려 도시로 나간 언니, 하지만 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소식에 급전이 필요해지고 결국 사채업자의 덫에 걸려 몸을 팔게 된다. 언니를 구하려 상경한 동생마저 똑같은 지옥에 빠져 자매가 서로를 위로하다 못해 강제로 레즈비언 행위까지 강요당하는 상황. 필사적으로 탈출을 시도하지만, 결국 붙잡혀 남자들에게 돌려지면서 몸은 점점 쾌락에 눈을 뜨고 마는데...




















빈유 느낌이 아주 좋네요. 뭐 내용은 딱히 쇼와 시대 같은 느낌은 없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