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기만 할 거야?” 굶주린 유부녀의 유혹, 택배 기사들 줄 세워 제대로 맛보는 중
후와토로 쥬쿠죠 / 에마뉘엘2026.07.31
♥222

부하 직원끼리 사내 연애 중인데 곧 결혼까지 한다네? 근데 상사인 내 눈엔 그 여직원의 풍만한 몸매만 들어와서 미치겠음. 업무 시간에 흔들리는 가슴 보느라 정신 나갈 것 같은데, 어느 날 회사 구석에서 들려오는 수상한 신음 소리… 이거 실화냐?




















재킷 사진에는 다 벗고 나오는데 정작 본편에는 그런 장면이 없다. 최소한 치마는 입히더라도 팬티는 벗겨줬어야지.
좋네, 최고야. 첫 장면부터 진도가 안 나감. 수줍어하는 오시카와, 스커트를 걷어 올리는 남자, 묘사가 아주 좋아. 감독의 실력에 경의를 표함.
세세한 부분까지 지적하자면, 우선 도입부에서 컴퓨터를 만지는 장면인데 모니터 전원이 꺼져 있다. 약혼자로 나오는 남배우의 셔츠 입는 꼴이 너무 단정치 못하다. 부장 역의 중지에 붙인 대역밴드가 유독 눈에 띄어 신경 쓰인다. 여배우 치마는 너무 짧고 셔츠 단추는 너무 많이 풀려 있다. 현실에 저런 OL은 없다. 책상 밑에서 펠라치오를 할 때 통화까지 하는데, 저건 한 방에 들킬 게 뻔하지 않나 ㅋㅋ 그 부분은 펠라치오가 아니라 자위하면서 평범하게 대화하는 게 개인적으로는 더 취향이다. 마지막에 검은 팬티스타킹을 최소한으로만 찢은 건 좋았다. 좀 더 가격이 내려갔을 때 살 걸 그랬다.
×아름다운 부하의 그녀 ○부하의 아름다운 그녀 '아름다운 부하'라고 해서 레즈물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헷갈리게 제목을 지어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