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늪에서 못 빠져나와… 무한 중출로 영혼까지 털어버린 240분 떡신 모음집
다스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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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트윈테일 우등생 코토네. 사실 아빠는 일 때문에 맨날 집을 비우고, 코토네는 거의 혼자 사는 거나 다름없는 방치된 생활 중임. 근데 이년, 겉으로는 모범생인 척하지만 속으로는 아저씨한테 목구멍까지 박히고 싶어서 안달 난 음란한 마조 기질을 숨기고 있었음. 그러다 어느 날, 집에 수리하러 온 아저씨한테 자위하는 꼴을 딱 걸려버리고, 그걸 빌미로 협박당해서 그대로 암캐로 길들여지기 시작하는데… 그날 이후로 아저씨 전용 성노예가 되어버린 코토네의 처절하고도 꼴리는 타락기.




















세일러복은 역시 코토네 양이 최고죠. 매번 정말 잘 어울려요. 아담한 체구인데 그게 또 묘하게 야한 느낌을 주네요. 순백의 팬티가 세일러복이랑 찰떡궁합입니다. 지켜주고 싶으면서도 범하고 싶은 묘한 기분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