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만지고, 또 마시고, 또 만져! 팍팍한 일상 속 오아시스, 여기는 전원 알몸 미녀들이 서빙하는 미친 이자카야다. 옷 따위는 다 벗어 던지고 술과 함께 욕망까지 시원하게 쏟아내는 곳. 눈요기는 기본, 메뉴판엔 없는 '특별한 서비스'까지? 오늘 밤, 술기운 빌려 제대로 한번 즐겨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