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들면 펼쳐지는 풍만한 육체의 파라다이스! 172cm 장신 거구가 덮쳐오는 이 압도적인 압박감! 이게 바로 진짜배기 걸리버 앵글이지. '야, 거기 꼬맹이! 내 거대한 몸 아래에서 제대로 올려다보라고!'라고 명령받는 순간 뇌가 정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