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과의 잠자리는 성에 안 차서 맨날 욕구불만인 유부녀. 집에 찾아오는 남자들은 그냥 성욕 처리용 도구일 뿐임. 남편 없는 틈을 타서 짐승처럼 달려드는 음란한 유부녀 '루리'의 화끈한 일탈 현장.




















세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남자를 유혹해서 관계를 맺는 내용입니다. 1, 2편은 남자의 연기가 너무 작위적이라 재미없었는데 3편은 그럭저럭 볼만했어요. 여배우는 똑같고 플레이 내용도 평범한 섹스라 별다를 게 없는데 말이죠. 1편은 '연기하는 남자', 2편은 '돌아온 연기하는 남자', 3편은 '울트라맨' 느낌이랄까. 1, 2편에서는 여배우가 하나도 안 예뻐 보였는데 3편에서는 매력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상대 남자에 따라 이렇게 달라지나 봅니다. 아, 모자이크는 그나마 양심적인 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