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향한 뒤틀린 욕망을 참지 못한 아들이 결국 엄마의 품에서 타락해버렸다. 이제는 모자 관계를 넘어 서로의 몸을 탐하는 사이가 된 두 사람. 근데 이 엄마,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아들 친구까지 집으로 불러들여 셋이서 대놓고 즐기기 시작하는데...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광기 어린 모자의 금단 관계, 과연 어디까지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