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아래로 꽉꽉! 기승위만 고집하는 미친 음란녀들 Vol.2
알파 인터내셔널2008.02.01
★3.0(1)

아날까지 싹 다 털어버리고 쾌락의 늪으로 빠뜨리는 미친 영상! 태닝 갸루 노리와 청순가련 시즈쿠가 펼치는 양구멍 난교 파티는 기본, 평소에도 플러그 달고 사는 아날 마니아 사에의 셀프 애원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하드코어의 정점.
여배우가 딱히 AV 배우 같은 느낌이 안 든다. 노콘 질내사정에 윤간 플레이인데도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게 진행됨. 플레이 자체는 충분히 하드함. 당연하다는 듯이 뒤로 넣고 걱정될 정도로 거칠게 피스톤질을 해댐. 전체적으로 남배우가 자기 마음대로만 움직이는 것처럼 보임. 작품으로서 마무리가 좀 허술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