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 박살, 멘탈 붕괴 4시간 풀코스
아레나 엔터테인먼트2014.06.20
♥271

배우 정보 준비중
숨 막히는 구속과 가학적인 조교의 끝판왕. 복면을 씌워 자존심을 짓밟고, 기요틴에 매달아 굴욕적인 봉사를 강요해. 전신에 빨래집게를 꽂고 바이브로 급소를 공략하면 고통과 쾌락이 뒤섞여 정신을 못 차리지. 여기서 끝이 아냐, 뜨거운 촛농과 채찍 세례까지 퍼부어대는 4시간 동안의 지독한 타락극.




















첫 번째 풍만한 여성을 잔반 범벅으로 만드는 장면은 그야말로 여성 인권 경시 그 자체. 네 번째 여왕님 캐릭터의 괴롭힘도 이 시리즈에서는 신선하다. 여왕님다운 더 강한 괴롭힘을 원했지만. 구성이 다양해서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