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식당 알바 구하다 잘못 걸린 순진한 여고생. 칼질도 못 하는 애한테 사장이 '시키는 대로 다 하면 써준다'며 사악하게 웃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에 굴복해 사장의 장난감이 되어버린 여고생의 험난한 알바 적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