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촬영장인 줄 알고 왔다가 전기 고문+조교 당하고 암캐 된 썰
아레나 엔터테인먼트2016.07.20
★5.0(1)

배우 정보 준비중
빨간 본디지 슈트를 입고 눈이 가려진 채, 쾌락의 노예로 길들여지는 유부녀의 처절한 기록. 폐허 속에 밧줄로 꽁꽁 묶여 무릎 꿇린 그녀가 전기 자극에 몸을 떨며 무너져 내리는 과정을 가감 없이 담았음. 정신 나갈 정도로 몰아붙이는 극강의 조교, 과연 끝까지 버틸 수 있을까?




















못생긴 편도 아닌데 표정을 보고 싶었다. 시마(志摩) 작품치고는 가학 수위가 너무 낮다. 요도 플레이를 두 번이나 시키는데, 너무 순순히 받아들여서 보는 맛이 떨어진다. 신음 소리가 좋은 배우인데 아까울 정도. 채찍질이나 전기 고문으로 실신하긴 하지만 '겨우 이걸로?' 싶은 느낌이다. 전기 고문은 넉넉하게 두 번 나오니 마니아라면 좋아할지도(웃음). 나름 즐기긴 했지만 한 방이 부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