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푸 온천 여행의 함정, 남편 옆에서 즐기는 출장 마사지 NTR
매직2017.09.17
★5.0(1)

회사 동기이자 절친의 신혼집에 놀러 갔다. 근데 걔 마누라 '마코'가 우리 부서에서 제일가는 미인이라 평소에도 눈길이 가던 참이었음. 대놓고 쳐다보다 딱 걸렸는데, 오히려 마코가 그걸 즐기는 눈치더라? 다음 주, 친구 없는 틈을 타 다시 방문했더니 마코가 혼자 기다리고 있네. 이거 100% 함정인 거 알면서도 이미 몸은 통제 불능. 친구의 여자라는 그 짜릿한 금단의 영역으로 제대로 타락해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