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보다 더 꼴리는 '특전 영상'만 모았다! AV 배우들의 찐 본능 대방출
KUKI2015.02.24
★3.5(2)

투명한 피부에 수줍음 타면서도 은근히 들이대는 여동생 캐릭터의 정점, 후지사와 마리의 엑기스만 모았다! 데뷔작부터 팬들이 열광했던 히트작까지, 입덕 필수 코스인 명장면들만 꽉꽉 채운 역대급 소장판. 마리를 처음 보는 사람도, 이미 푹 빠져있는 팬들도 무조건 봐야 할 필수 영상 모음집!
도대체 어디가 베스트라는 건지. 마지막은 가정용 카메라 고정에 레즈비언 장면? 이건 아니지. 그나마 건진 거라면 신키바 1st RING에서 AV 촬영을 한 게 토죠 에미뿐만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된 정도. 뭐, 그마저도 베드신은 평균 이하 수준이지만.
베스트판인데 편집이 엉망이다. 이런 구성으로는 빼기가 힘들다. 마리 짱은 귀여운데 다 망쳤네.
*가장 마지막 레즈비언의 상대 역의 여배우 쪽이 타입. 그때까지 전부 날렸다.
사진발은 잘 받는데, 막상 DVD로 보면 느낌이 좀 다르네요.